거리예술 초청작

원따나라

렛츠 고 투 아프리카

'우리 모두 다함께'라는 뜻을 가진 원따나라의 공연은 서아프리카 전통타악기 젬베, 두눈, 발라폰 등의 연주와 춤을 한국식,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입니다. 신나는 리듬과 열정이 넘치는 화려한 춤 퍼포먼스로 지쳐있던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삶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타카타카

마칭 퍼포먼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나타내는 연주자가 등장하여 각자의 고된 삶을 악기를 통해 나타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사투와 시민들의 노력을 난타로 연주하며, 다양한 생활소품의 변화와 퍼포먼스로 관객과 함께 즐기는 타악앙상블 공연입니다.

마네트, 상사화

퍼펫 환타지

마임과 인형극이 접목된 옴니버스 형식의 넌버벌 극으로, 전통의 멋을 살려 현대화한 인형 무용극입니다. 우리 문화의 정서와 아름다움이 담긴 인형들이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우리 민족의 삶을 관객들의 눈앞에서 아름답게 펼치는 공연입니다.

해피준 ENT

익스트림 버블쇼

외국의 카니발을 상상하게 하는 공연으로 풍선을 이용한 비현실적인 오브제를 통해 일상적인 공간에 환상을 불어넣어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퍼포먼스 공연 입니다. 추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상상을 통해 추억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광대와 관객들은 함께 소통하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환상, 동심, 설렘을 만들어갑니다.